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Stripe의 OpenRouter 인수건에서는 배워야될 가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인수건과 동시에 Venice와 확장시켜서 글을 작성해봤네요
오늘도 챗지피에서 사적인 프롬프트를 직원이 직접읽고 모델 개선에 활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더 Venice에 불리쉬 해졌네요
https://t.me/nftimagod/12179
https://x.com/JumperKid_0/status/209990677769766143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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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꼬맹 전에 Stripe의 OpenRouter 인수관련해서 말이 많이 나왔을떄 읽었던 아티클인데 최근 Venice를 보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네요 https://x.com/alfongj/status/2081464019123146892?s=20 사고의 확장을 해주는 가설이 담긴 아티클인데 읽어보면 재밌어요 프라이버시 라우터에서 프론트 러너인 Venice가 ARR $70M+ 로 프라이버시라는 명확한 PMF와 수요를 챙겼지만 그들의 듀얼지분 이슈가 너무 크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