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Charter 8개 구매했고 7개 리스팅함
최근 저는 캄브리아 Charter 민팅에 참여했었습니다. WL민팅으로 5개 민팅했었고, 3개 더 오퍼로 주워서 총 8개를 평단 0.06eth에 민팅하였습니다.
5개는 단순히 팬심으로 민팅하였지만, 3개는 캄브리아 이벤트를 보고 민팅하였습니다.
캄브리아는 현재 상위 보유자 15명에 한해 Viceroy NFT 래플을 진행하거든요.(바닥가 0.45eth)
생각보다 컷이 널널해서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것 같았고, 민팅가는 캄브리아 팀이 돈을 써서 방어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8개중 7개는 0.75~0.9 eth까지 분산해서 리스팅을 걸어놨어요.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1. 유틸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는다.
대략적인 유틸은 나왔지만, 명확한 구조, 수익 배분 몇 %, 어떻게 스테이킹? 등 명확한 유틸을 설명해주지 않았어요.
2. 캄브리아 아일랜드 때 전적이 있다.
아일랜드는 캄브리아 시즌 3 출시 전에 민팅을 시작했는데, 막상 시즌 3가 출시하니까 캄브리아 아일랜드는 아무런 쓸모가 없었어요. 이번에는 믿지 않기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