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랙트가 Red Bull Racing과 함께 진행한
성과 보고서.
❓내용은 대략
앱스 + 레드불이 F1에서 4번의 레이스 동안
450만 개 이상의 디지털 콜렉션이 판매되었고
41만 7천 명의 신규 유저를 온체인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이런 곳에서 Abstract를 인프라로 활용해 자연스럽게 온체인 참여를 유도하면, 기존 크립토처럼 복잡한 과정 없이도
사람들이 “크립토에 들어왔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연장처럼 느껴져서 쉽게 들어오게 된다.
앱스는 스스로를 또 하나의 L2 체인으로 기억되는 게 아닌 글로벌 대중들을 온체인으로 데려오기에 가장 적합한 인프라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앱스가 잘한다고 느낀 건
대중을 끌어들이기 위해 시스템을 강요하지 않고 그들에게 익숙한 시스템 안에 블록체인을 녹여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번 레드불 F1 사례에 대한 성과 보고로
앞으로 다른 글로벌 대형 브랜드들에게 충분한 어필이 되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으로는
앱스트랙트가 원하는 "Mass Adoption" 이
아주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앱스트랙트 화이팅! 잘한다!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