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기가채드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고, 그냥 Abstract가 즐거워서, 커뮤니티원분들과 소통하고 어떻게 XP를 받을까, Dapp에서 어떻게 좋은 점수를 받을까 고민하던 과정이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다이아를 목전에 두고 있고, 정말 감개무량하네요. ❤️
앞으로도 좋은 공략글, Abstract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Abstract를 위해 고생해주시는 Brian님. 저를 Abstract로 인도해주시고 재밌는 팟캐스트 '나 혼자 코인산다'를 해주시는, Sayyes, 마인부우, Joy님. 한국 Abstract 커뮤니티를 만들어주신 매실남님. 옆에서 조언해주고 응원해준 복순형, 같이 러닝메이트가 되어주신 코인판다님, 해외에서 도와주신 Saucii, Nat, 그 외 같이 Abstract 애기해주시고, 재밌는 소식 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