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472 274 Mar 7, 2026, 11:25 UTC Forwarded from 도 이 정말 죽고싶고 앱스가 밉고 세상이 원망스럽고 시발 더 충전해야하나 이젠 손을 잘라야 끝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쯤에 ''블린코'' 그는 다신 하지말라면서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신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