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식으로 플레이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 공유합니다. 밈코 매매보다 이거 너무 재밌네욤.
총 4번 포지션 들어갔는데 순서대로 1,2,3,4
1 : 고점 찍고 흐르기 시작할 때 언제나 그렇듯 -50~0 포지션 진입(스샷 밴드랑 좀 다름), ATH 찍고 흐를 때는 지지가 없기 때문에 ask로 진입.(spot으로 진입해서 잘못하면 비영구적 손실로 싹 갈림) 가끔 무자비하게 박을 때 있는데 그 때는 빠르게 약손절(비영구적 손실+수수료 합치면 똔똔이 나옴) 치고 나와야함.
2 : 하락 추세 깬 것 같아서 들어감. 이것도 마찬가지로 -50~0% ask. 불안 불안했는데 탈출 시켜줘서 바로 only sol일때 유동성 뺌. 이런 자리는 앞으로 안 들어가야지 다짐.
3 : 전고 뚫고 바닥다지면서 심상치 않은 무빙. -50%~0 curve 진입. 진짜 웬만하면 curve 안쓰는데 횡보할 것 같아서 curve 씀. 결과론적으로는 정말 나이스한 선택이었음.
하지만 중간에 밴드 중단까지 내려올 때 멘탈 관리하기 힘들었음. CURVE 쓰지말자.
4 : 금세 전고 뚫고 똑같은 무빙이길래 이번에는 ask : spot =1:1. -66%~0%로 들어감. 포지션이 커서 보수적으로, 전고보단 전전고를 기점으로 밴드갭을 잡았음.
사실 3M에서 잡았으면 10배인데, 그런 생각을 버릴수록 메테오라 잘 쓰겠다는 생각. 그냥 N배 생각 말고 20%만 먹자 해도 4번 하면 2배임.
오늘 든 생각 :
"한 놈"만 패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1. 99%의 러그풀을 견디고 반등이나 지지하는 놈 이었기 때문.
2. (뇌피셜) 같은 MM들이 붙어 있어서 그런지 더 친숙한 느낌..?
진짜 제일 좋은 점은 감정 싹 빼고 차트 손익비만 보려 노력한다는 것이 메테오라의 최고 장점. 이건 나중에도 엄청 잘 쓰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