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데이터센터에 이어 빅테크가 노리는 다음 자리는 도메인입니다.
D3 CEO 겸 공동창업자 Fred Hsu(@heyheyfred)의 칼럼을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 가장 뜨거운 확장자, .agent
🔵 2012년 이후 14년 만의 첫 신규 확장자 라운드
🔵 총 1,615건 신청, 986개 고유 확장자
🔵 .agent 신청자 13곳, 구글·메타·오픈AI 포함
🔵 승자는 .agent의 규칙을 정하고, 매년 모든 등록에서 수수료를 받습니다
⚙️ AI 인프라의 세 축
🔵GPU: AI가 얼마나 돌아가는지
🔵데이터센터: AI가 어디서 돌아가는지
🔵TLD: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믿을 수 있는지, 어디서 결제하는지
GPU와 부지는 더 살 수 있지만, .agent는 인터넷 전체에 단 하나뿐입니다.
🤖 에이전트에게 주소가 필요한 이유
· 신원 · 신뢰 · 평판 · 정산
주소 없는 에이전트는 주소 없는 세입자와 같습니다.
📍 D3가 하는 일
🔵 D3 Edge: 방문 에이전트 확인, 검증된 에이전트와 위장 봇 구분, 트래픽을 수익으로 전환
🔵 Frontier: .agent, .sol, .labs 등 신규 확장자 우선 접근 멤버십
👉 빅테크는 이미 장비와 땅을 샀습니다. 이제 지켜볼 것은 '임대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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