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와 권대영 차관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손실 확대에 사과함
- 이 부총리는 투자자 손실 문제를 무겁게 생각한다고 밝힘
- 권 차관도 국민에게 손해를 입혀 송구하다고 언급
- 국감에서 개인투자자 손실이 약 54조원이라는 주장이 나옴
- 금융위 내부에서도 손실 확대 우려가 제기됐다는 지적
결국 사과 엔딩
➡️원문
크립 크립토 부엉이🦉 @cryptoowlnotice · 7.8K subscribers 
- 이 부총리는 투자자 손실 문제를 무겁게 생각한다고 밝힘
- 권 차관도 국민에게 손해를 입혀 송구하다고 언급
- 국감에서 개인투자자 손실이 약 54조원이라는 주장이 나옴
- 금융위 내부에서도 손실 확대 우려가 제기됐다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