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에드작을 하고 있는 Everything 언제 TGE 하는지 계획은 먼지 인터뷰 삭삭 하고 왔습니다
텔레그램 안에서만 거래하는 서비스보다는 웹과 모바일에서 거래·수익 운용·결제까지 할 수 있는 쪽으로 넓힐 생각이라고 하네요.
⁉️현재 어디까지 왔나?
- 인터뷰 당시 팀 설명 기준 사용자 약 50만 명
- 누적 거래량 약 $30B
- 웹앱 everything.co 출시
- iOS·Android 앱도 출시 준비 중
텔레그램 서비스는 유지하되, 앞으로는 웹과 모바일 앱에 더 집중하겠다고 하네여.
✔️코인 말고 해외 주식 쪽도
- 크립토 무기한선물뿐 아니라 주식 등 RWA 거래로 확장할 계획
- 미국 주식만이 아니라 한국·중국·일본 등 여러 나라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임. 예시로 SK하이닉스·알리바바·구글 등을 언급함
다만 언급된 종목이 전부 상장됐다는 뜻은 아니고, 유동성이 충분한 시장을 대상으로 확장하고 싶다는 얘기
➕거래하고 남은 자금은 운용하고 결제까지
- Earn : 보유한 스테이블코인을 여러 DeFi 프로토콜에 배치해 수익을 얻도록 하는 상품
- Spend : 스테이블코인을 법정화폐로 전환해 매장에서 결제하는 기능
거래해서 수익을 내고, 남은 자금은 운용하다가 필요하면 결제까지 같은 서비스 안에서 하게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when TGE
2027년 1분기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공개해도 되는 정보인지 다시 묻자 공개 가능한 계획이지만, 거래소와의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정 일정은 아니라는 설명
TGE 전에 위 기능들을 먼저 갖추고 싶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사용할 때는 CEX처럼 쉽게
- 사용자가 복잡한 지갑 설정을 몰라도 중앙화 거래소처럼 편하게 이용하도록 만드는 게 목표
- 팀 설명으로는 자금은 스마트컨트랙트에서 관리하고, 정산은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구조
- 지역별로 제공할 수 있는 상품도 다르고, 허용되지 않는 상품은 제공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함
개인적으로는 텔레그램 봇 기능을 조금씩 늘리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얘기 들어보니 아예 웹에 힘을 뽝줘서 별도 금융 앱으로 가려는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