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a, 시장 불확실성에 IPO 연기
» 스마트링 제조업체 Oura, 투자자 수요가 강한 상황에도 IPO 시장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존 기업공개 계획 연기
» Oura, 이달 중 나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투자유치 당시 인정받은 110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기업가치를 목표로 했던 상황
» 6월 말까지 9개월간 매출액 12.1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 순이익은 전년 동기 160만달러에서 6,080만달러로 확대되며 흑자 전환
» 빠른 외형 성장과 흑자 전환, 견조한 투자자 수요에도 상장을 연기했다는 점에서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IPO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투자심리 불확실성이 주요 배경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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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