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뉴비 투자자들이 착각하는게 [상승장 = 하락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상승장에서도 급락은 굉장히 빈번하게 발생함
지난 상승장 시즌들을 살펴보면 비트코인 기준 -10% 이상의 하락은 시즌 당 평균 약 14.3회 발생했으며
그 중 -30% 이상 하락은 약 4.3회 발생함
급락이 없기에 상승장이 아니라 급락이 발생해도 회복하는 힘이 강해 새로운 ATH를 만들러 가기에 상승장이라 부르는 것
최근 좀 올랐다고 무리한 레버리지로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아직 새로운 시즌 초기에 가까운만큼 주기적으로 나오는 조정에 현물을 매수하는게 기대 수익률과 리스크 측면에서 좋은 선택이 아닐까
지난 시즌들은 시즌 저점부터 고점까지 약 3년 조금 안되게 진행되었는데 지난 6월이 저점이라 가정해도 아직 남아있는 시간은 충분함
괜히 무리한 고레버리지 베팅으로 시즌 시작하자마자 퇴학당하면 답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