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tps://www.artemis.ai/tim0x/article/305506378247231184
2. https://x.com/Grayscale/status/2102098573827428852
3. https://x.com/BlackRock/status/2102409739175141458?s=20
최근접한 글들과 흐름의 접점은 결국
컴퓨팅, 에너지 -> DePIN , 추론
이 분야입니다
글 내용을 빌려...
토큰비용은 줄어들고 AI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고있습니다
더 저렴한 지능은 더많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더많은 프롬프트는 더많은 추론으로
더많은 추론은 컴퓨팅 수요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접근 비용이 저렴해질수록 연산 수요는 인프라가 확장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컴퓨팅은 잠재적인 병목이 됩니다
병목이 생기는 컴퓨팅에서 시장은 효율을 찾게되며 이 지점에서 DePIN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DePIN에 대한 수요는 컴퓨팅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고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 집중했고
실제 수요가 있고 밸류캡쳐가 미미하더라도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의 토큰 위주로 리서치해서 정리해봤네요
1. 반복적인 추론 공급처 / 추론 마켓플레이스 : $VVV , $DOT , $ORBIO , $POD , $SERV
2. GPU 담보/보험 , 마켓플레이스, 렌탈: $CHIP , $AKT , $IO ,$ATH
3. 컴퓨팅 ,에너지, 네트워크 : $PRL , $NOCK , $GENSYN , $TAO
4. DePIN : $GEOD + 2번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하는 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DePIN에 집중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리적 인프라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흐름이 넘어가고있는게 보이네요 실제로 출발안한 토큰도 보이구요
Post #23174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