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성향 테스트가 있길래 해봤는데 저는 The Alpha Caller가 나왔네요.
Conviction 75 / Instinct 50 / Resilience 45
SmartX는 쉽게 말하면 바이낸스 버전 FOMO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잘하는 트레이더를 온체인 기록으로 검증하고, 내 성향에 맞는 사람과 시그널을 피드로 보여준 뒤 그대로 원탭 거래까지 연결하는 구조.
밈, Perp, 주식, 예측시장까지 하나의 피드에 넣는 그림이고 YZi Labs도 초기 투자자로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FOMO 앱이 밈코인 불장에 꽤 큰 영향을 줬다고 보고 실제 제품 퍼포먼스도 좋게 봤기 때문에 이런 형태의 트레이딩 앱은 계속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SmartX도 아직 웨이트리스트 단계지만 비슷한 방향으로 간다면 지켜볼 만하고, 이런 건 보통 제품 다 나오고 들어가는 것보다 초기에 활동해두면 뭔가 챙겨주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 참여해두려고 합니다.
테스트하면 본인 트레이더 유형 바로 나옵니다.
#smartX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