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은, 한때 우리가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던 내러티브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RWA는 2년 전부터 계속 이야기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폭발하고 있고, NFT는 크립토펑크 바닥가가 쓸려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소외됐던 DePIN과 프라이버시 섹터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고요.
x402는 결제 지표나 실제 사용 측면에서 보면 여전히 너무 초기입니다. 그래도 결국 이 내러티브가 온다는 방향 자체는 꽤 확실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Agent AI는 아직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제대로 사용해보지도 않은 영역입니다. 지금은 너무 이르게 느껴지더라도, 이쪽에서도 언젠가 지캐시처럼 오랫동안 소외받다가 한 번에 가격발견이 나오는 기회가 또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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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청진기 *생각의 확장 muse가 아직 한국에 착륙하지 않아 그렇게 크게 못느끼는 것 같음 이전 gpt의 지브리 모먼트때 생각하면, 단순 그림 딸깍인데 온 국민이 난리가 났었는데... muse가 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듯 muse가 상용화되면 이젠 믿음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근데 사실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 아무생각없이 개인정보 주는것처럼 muse때도 큰 거부감없이 주긴할듯.. (대기업이니까 라는 안심) 이제 agent가 모든 일을 최적화시켜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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