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확장
muse가 아직 한국에 착륙하지 않아 그렇게 크게 못느끼는 것 같음
이전 gpt의 지브리 모먼트때 생각하면, 단순 그림 딸깍인데 온 국민이 난리가 났었는데... muse가 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듯
muse가 상용화되면 이젠 믿음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근데 사실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 아무생각없이 개인정보 주는것처럼 muse때도 큰 거부감없이 주긴할듯.. (대기업이니까 라는 안심)
이제 agent가 모든 일을 최적화시켜준다면, 충성고객이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고 정보비대칭으로 꿀빨던 사업부는 점점 망가지겠지
시장이 점점 커짐에 따라,
네트워크 전송 (cdn) / 보안 / 결제가 더욱더 활성화될 것이고 이미 주가에 반영중임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한 섹터들이 결국 muse moment에 힘입어 빛을 보는 듯
이제 우리가 한발 더 나아가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은, agentic interconnection
즉, 인간과 agent 사이가 아닌 agent - agent 간의 상호작용
x402가 다시 반짝일 가능성이 조금은 생기지 않을까 함
이 외에도, 저 부분에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들이 참 많은듯
연휴때 좀 찾아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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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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