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펭귄은 FP 3eth 언더 돌파
아무리 Web2에서 잘하고 인지도 늘려가도 그건 모두 'Web2' 브랜딩에 국한된 것임.
NFT를 몇년동안 봐온 사람으로써 NFT FP는 무슨 이유로든 Web3 시장반응/시장참여자의 민심을 반영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퍼지펭귄은 Web3시장에서 Web3 프로젝트로써 그다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함.
거기에 더불어 Pudgy = Abstract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라 Abstract의 온갖 퍼드들도 여기에 기름을 붙는 원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됨
ㅅㅂ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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