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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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잡도리 걍 개인 사담인데 개인적으로 이번년도 초까지 저는 Pudgy라는 브랜드와 Abstract에 무한 신봉이었고 심지어 작년에는 KBW때문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갔었음, 제일 큰건 Abstract이나 Pudgy팀을 만나보고 싶었기때문임 쇼핑백부터 선물, 보자기까지 다 한국가기전에 주문해두고 손편지도 쓰고 선물들 다 보자기로 감싸고 포장해서 묶고 노리개도 달고 한국 토속적인 선물들을 준비해서 팀원 8명인가?10명치, 즉 쇼핑백 10개를 성신여대에서 여의도 그…
무튼 그 뒤로 퍼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그 의문은 Abstract으로 전파되서 흑화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