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이토관련 뉴스가 나온걸 봤는데 야핑의 새로운 서막이 열릴것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카이토라는 플랫폼은 굉장히 신박했고 좋은 메커니즘을 가진 마케팅툴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그 뒤에 있는 카이토팀은 역겹고 그저 뭐 하나 만들어서 더 빨아먹으려는 생각만 가지고 있는 다른 프로젝트들과 다르지 않은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해외인플들한테 대거 욕먹는것도 아니며 프로젝트 운영, 홀더들을 천대하는거에 특화된 팀이며 카이토 토큰의 토크노믹스도 지키지 않는 팀인데 아직도 빨아주는 사람들이 보이는걸보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몇탕 더 해먹겠구나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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