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지만 이런 식의 엔딩은 좀 충격이 크긴하네요 그냥 깡러그를 때린다고...
그래도 뽀찌는 좀 챙겨줄줄 알았는데...
그래도 같이 앱스를 함께 했던 분들을 알아서 행복했습니다. 한국 앱스 커뮤 사람들이 다들 너무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라 마음이 더 아픈 거 같네요 그래도 크립토 불장이 찾아와서 다들 푸근하고 행복한 한 해 마무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좀 쉬고 오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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