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57,000 바닥 형성…새로운 강세장 진입"]
비트코인(BTC)이 57,000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다진 뒤 새로운 강세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분석했다. 그는 “고래 투자자들의 기록적인 매집과 2주봉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MACD)를 비롯한 약 12개의 온체인·기술적 지표를 종합하면 57,000달러에서 시장 저점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시장은 새로운 강세장의 초기 국면에 있으며, 비트코인뿐 아니라 알트코인에서도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되는 자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시가총액 대비 ETF 자금 유입 비율과 금 ETF의 성장 사례를 고려하면 ETF가 비트코인의 시장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 아울러 미국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과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도 주요 변수다. 미국의 비트코인 비축 정책이 법률로 명문화되면 정책적 정당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059
Post #234480
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