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신규 사업 확대… 휴대폰 결제·가상자산 진출]
토스가 휴대폰 소액결제와 가상자산 사업 진출을 위한 채비에 나섰다고 IT조선이 단독 보도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최근 주주들에게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통지하면서 정관 개정 안건을 함께 안내했다. 개정안에는 ▲통신과금서비스업 ▲현금영수증사업 ▲가상자산사업 등 3개 목적사업을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토스는 이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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