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3 리서치 "스트래티지 우선주 전략 득보다 실이 컸다"]
스트래티지가 보통주 희석을 막기 위해 도입한 STRC 우선주 발행 전략이 오히려 막대한 배당금 부담을 초래하며 득보다 실이 커졌다고 K33 리서치가 분석했다. K33 보고서에 따르면, STRC 확장에 따라 스트래티지의 연간 배당 의무는 15억 6,000만 달러로 급증했으며 이 중 7억 2,500만 달러가 STRC 추가 발행 때문이다. 이는 BTC로 계산하면, 시세 83,000 기준 연간 약 8,740 BTC에 해당하는 비용이다. 만약 스트래티지가 우선주를 발행하지 않고, 40억 달러의 달러 예비금과 STRC 매입비용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했을 경우 현재와의 보유 비트코인 수량 차이는 4900여 개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K33 측은 "12%의 STRC 이자 비용 대비 예비금 수익률(4%)을 고려할 때, 보통주 발행을 통한 비트코인 매입이 더 효율적이었다"며 우선주 기반의 재무 모델을 비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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