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거래 활동 저조…$8.6만 돌파 여부 관건"]
BTC 거래 활동이 여전히 저조한 수준이며 BTC가 8만6000달러 위에 안착하면 상승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가 분석했다. 그는 "가격 변동성, 거래소 자금 유출입 비율, 적극적 매수·매도 비율 등을 종합한 시장 활동성 지수가 현재 1768포인트로, 1년 평균인 1828포인트를 밑돌고 있다. 해당 지수의 30일 이동평균선은 지난 9월 12일 356일 평균선을 하회한 뒤 10월 6일 저점을 기록했다. 지수가 1년 평균 아래에 머무는 동안 시장 활동은 부진한 상태를 유지했다. 이를 상향 돌파해야 거래 활동 회복 신호로 볼 수 있다. 지난 10월 6~13일 BTC 볼린저밴드 폭은 평균 가격 대비 11.6%에서 4.9%로 축소됐으며, 가격은 8만5800달러에서 8만3200달러로 하락했다. BTC가 8만6000달러에 안착하면 상승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으나 8만19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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