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비상인데…한은 디지털화폐 자문위 ‘보안 공백’]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토큰 등 디지털화폐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도, 새 자문위원회 구성에서는 보안·자금세탁방지 전문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데일리안이 전했다. 1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한은은 지난달 29일 디지털화폐 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금융·경제, 법·제도, 사업·기술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그러나 구성원 가운데 사이버보안·정보보호나 자금세탁방지를 주된 전문 분야로 하는 인물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1570
기사보기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700760/%EB%8B%A8%EB%8F%85-%ED%95%B4%ED%82%B9-%EB%B9%84%EC%83%81%EC%9D%B8%EB%8D%B0%ED%95%9C-%EB%94%94%EC%A7%80%ED%84%B8%ED%99%94%ED%8F%90-%EC%9E%90%EB%AC%B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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