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한국 증시 급락 여파, 암호화폐 시장으로 확산될 듯”]
이더리움 전략적 매집 기업 비트마인의 톰 리 회장이 X를 통해 한국 증시 급락 여파가 암호화폐 시장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 증권사에서 신용거래 반대매매가 발생하고 있으며, 한국인들은 암호화폐 주요 보유자다. 단기적인 고통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13일) 한국 거래소는 오전 9시 47분 경 두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를 발동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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