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NFT 차량 결제 인증·사고 대응 기술 공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해 차량 내 결제 이용자를 인증하고 교통사고 대응과 차량 이력 관리 등을 지원하는 기술을 특허로 공개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양사는 공동 출원한 'NFT 서비스 시스템(NFT Service System)' 관련 특허 2건을 올해 국내에서 공개했다. 실물 차량과 소유자·운전자 정보를 NFT로 연결해 결제 과정에서 이용자를 확인하고,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차량의 정비·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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