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트럼프 백악관 대변인 인선 관련 의심 거래 조사]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트럼프 대통령의 신임 백악관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Katie Zacharia) 인선과 관련된 의심 거래를 조사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카리아의 대변인 선정 소식이 공개되기 전 최소 3건의 소액 베팅이 이뤄졌으며, 해당 거래자들은 수천달러 상당의 수익을 거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달러 규모의 베팅은 1,896달러, 금요일에 체결된 약 74달러와 80달러 규모의 베팅은 각각 3,689달러와 4,023달러가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칼시는 이번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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