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전 셀시우스 CEO와 투자자 사기 혐의 합의... 최대 $3500만 배상]
뉴욕주가 투자자 사기 혐의와 관련해 전 셀시우스 CEO 알렉스 마신스키와 합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합의에는 최대 3,500만 달러의 조건부 배상금 지급과 증권, 상품,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영구적인 참여 금지 조치가 포함됐다. 앞서 뉴욕주 검찰총장 레티샤 제임스는 2023년 알렉스 마신스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그는 셀시우스가 위험한 투자에 나서고 손실을 은폐하는 동안 알렉스 마신스키가 플랫폼 안정성과 투자 전략에 대해 투자자들을 오도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수십만 명의 투자자가 피해를 입었다는 설명이다. 알렉스 마신스키는 현재 연방 교도서에서 징역 12년형을 복역 중이며, 앞서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도 제재 및 업계 활동 금지 조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셀시우스 채권자들은 회사 파산 절차를 통해 지금까지 34억 달러 이상을 돌려받았다.
https://coinness.com/news/1171323
Post #233717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