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유통량 21.5%, 주소 재사용으로 공개키 노출”]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공개키가 노출된 비트코인(BTC)의 상당수가 주소 재사용에서 비롯됐으며, 해당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재사용 주소에 보관된 BTC는 379만개에서 433만개로 약 14.2% 증가했다. 이는 전체 BTC 유통량의 21.5%에 해당한다. 비트코인 주소를 재사용하면 공개키가 노출될 가능성이 커져 향후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한 잠재적 취약성이 높아질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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