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 고래 연계 주소 보유자산 가치 99% 급감”]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Arkham)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연루된 밈코인 리브라(LIBRA) 공동설립자 헤이든 데이비스(Hayden Davis)의 소유로 파악된 1,000개 이상의 암호화폐 주소 전체 목록을 처음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캄은 “해당 주소들은 지난해 2월 식별됐으며, 당시 보유자산 가치는 약 3억달러에 달했다. 대부분은 LIBRA 토큰이었다. 현재 자산 가치는 약 200만달러로 줄어 당시 대비 약 99.3%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르헨티나 연방법원은 지난 7월 밈코인 리브라(LIBRA) 토큰 사건과 관련된 가상자산 계정 25개를 동결하고, 바이낸스·바이비트·OKX·코인엑스(CoinEx)·픽스드플로트(FixedFloat)·비트파이넥스(Bitfinex)에 계정 보유자의 KYC 자료와 IP 기록, 연계 은행계좌, 전체 거래내역 제출을 명령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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