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인텐트 총괄 “$380만 탈취자 신원 확인…48시간 내 반환해야”]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니어 인텐트(NEAR Intents)의 알렉스 셰브첸코(Alex Shevchenko) 총괄이 약 380만달러를 탈취한 공격자의 신원을 확인했다며 48시간 내 자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셰브첸코는 X를 통해 “신원을 확인했다. 공개한 비트코인, BNB체인·이더리움, 솔라나 주소로 자금을 돌려달라. 취약점을 발견했을 때 정식으로 신고하는 절차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절차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는 앞으로 48시간뿐”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매체는 “셰브첸코가 공개한 세 주소에는 탈취 자금이 아직 입금되지 않았다. 니어 인텐트는 공격자 신원과 익스플로잇 거래 내역, 피해 자산별 내역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라고 전했다. 앞서 니어 인텐트는 옴니 입출금 인프라와 니어 인텐트 스마트 컨트랙트 간 상호작용 과정의 버그로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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