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내년 가상자산 과세를 앞두고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는 중.
- 올해 말까지 100개 이상 블록체인 간 거래 자동 추적 기능 구축
- 믹싱 거래도 역추적할 수 있도록 분석 기능 강화
- 여러 지갑으로 자산을 쪼개거나 반복 이동하는 의심 거래 자동 탐지
- 온체인 거래 흐름을 세금 조사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 마련
단순히 국내 거래소 입출금만 보는 수준이 아니라, 체인 이동·지갑 분산·믹싱까지 추적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가는 듯.
쩝... 올해 말까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