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크립토 토큰은 사업을 처음부터 키워야 했지만, 토큰화 주식은 이미 검증된 기업 자산을 바로 온체인으로 가져올 수 있음.
• 1만 개 넘는 기존 기업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올 수 있음
• DeFi에서 거래·대출·담보 활용 가능
• 여러 발행사가 토큰화 주식 발행 경쟁
• DeFi 플랫폼도 거래·대출·담보 시장 선점 경쟁
• 기존 사업을 새로 키울 필요가 없어 온체인 금융 활동이 더 빠르게 커질 수 있음
결국 토큰화 주식의 핵심은 ‘새로운 자산을 만드는 것’보다 이미 가치가 있는 자산을 온체인으로 끌고 오는 데 있음.
이 흐름이 커지면 체인 입장에서도 거래량·유동성·담보 수요가 한꺼번에 늘어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