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감다살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시간 질질 안끌고 1년안에 TGE 하는걸 목표로 해야함.
여기서 말했다시피 크립토업계는 사이클이 매우 빠르게 돌아감. 그때 당시 찾은 니치가 나중에는 별게 아니게될수도, 그때 당시 생각했던 페인포인트와 니즈는 나중에는 해소가 많이 되었을수도, 그때 당시 만들었던 솔루션과 생각한 파급효과가 나중에는 쓸모가 없어질 수도 있음.
어차피 우린 팀과 함께 여기서 폭탄돌리기 돈놀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고, 저들이 팔고 싶어하는 추상적인 꿈과 희망 원대한 비전에는 큰 관심이 없음. 관심이 있다면 그 꿈과 희망이 내 폭탄을 받을 다음 차례의 사람에게 잘 선동될 수 있는가 정도겠지.
왜냐하면 저들이 파는 꿈과 희망은 우리가 2021년 장세를 지나오고 몇차례의 사이클을 겪으며 모두 거짓된 것이란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 다만 HL의 드라이븐 방식은 톡식하고 비판적으로 바뀐 대부분의 CCT들에게는 엄청 센세이셔널하게 다가왔지만.
어차피 흙탕물에 머리 어깨 무릎 발 다 담구고 좌로굴러 우로굴러 하면서 돈 벌러 왔으면 고결한 척 고귀한 척 하지말고 적당히 서로 눈치껏 해피해피하게 타협선 잘 잡아서 빌딩하고 적절한 시기에 tge하고 모두 행복해지면 됨.
근데 이제 가끔 자아가 비대해져서 거대해진 에고 탓에 말아먹는 팀들이 종종 보이니까 문제가 되는거고. 주로 크립토스럽게 잘 플레이하는 팀들은 빌딩 오래 안하고 보통 1년 내외로 짧게 메트릭 잘 만들어서 tge 하더라고. 수익 괜찮으면 연쇄적으로 토큰 찍고 익싯하면서 잔고 빵빵히 불리고.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지금 빌딩 기간이 1년이 넘어가고 있는 모든 크립토 프로젝트는 당장 비대위를 결성해서 빠른 발사버튼을 누르는걸 목표로 해주세요 제발 이거 지금 과거 10/10 과 비슷한 Flush가 나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간간히 나오고 있고 장 상황이 몽가몽가 하다는거에요.
듣고있나 하버드 발레동아리 출신 프랭크 리퀴드 시봉새야 나 진짜 이놈들도 튈까봐 너무 불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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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정말 최악이네.. 사람마다 파밍 방법은 달랐지만 결국 돈 없이는 파밍 못 했는데 시간만 질질 끌다가 체인 종료 에어드랍 시장의 현재를 보여주는듯. 앱스 같은 애도 에드 안 뿌리고 튀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