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그먼 “프랑스 망하게 둘 수도, 구제할 수도 없어…유로존 위기 경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교수가 프랑스의 재정 악화가 유로존 전체를 뒤흔드는 채무위기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프랑스의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GDP)의 119%까지 불어난…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997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Post #115844
897

-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