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권으로 확대되는 ‘블록체인 채권’… 조달 패러다임 바뀔까–비트플래닛
유로클리어(Euroclear)의 분산원장(DLT) 기반 채권 플랫폼인 ‘D-FMI(디지털 금융시장 인프라)’에 국내 시중은행 하나은행이 최초로 합류했다. 그 의미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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