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니 직일라고 했다”…이혼 전처 5시간 감금·흉기 난자한 남편의 “우발적 범행” 주장
오랜만에 사건 기사 썼습니다.
둘째 아이 생일을 함께 보낸 그날 밤, 전 남편이 돌변해 5시간 감금과 흉기 난자 끝에 "니 직일라고 했다"고 말한다. 그는 재판에선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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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bchosn · 26.5K subscribers Forwarded from 김기자의 사회과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