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BW 사이드 파티가 확실히 줄어듬
처음 듣는 곳에서 진행하는 것도 확 줄고
가수 공연하는 곳도 없어짐
대신 규모를 줄인 프라이빗 모임이 늘고
들어본 곳이나 이미 상장한 곳들 위주로
네임드에서 진행하는 곳이 많음
전체적인 분위기는 부정적임
한국 리테일 파워가 많이 줄었고,
앞으로 기대감도 덜하다는 것
대신 이전처럼 막 뿌리는 행사가 아니라
조금 더 밀도 있는 이벤트가 되었으니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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