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자 기술 해설
David Tse(@dntse) · 바빌론 공동창업자 · 스탠퍼드대 교수
yield 상품은 경제적 원천이 있어야 한다
바빌론 공동창업자 David Tse가 X에 글을 올렸어요. 핵심은 yield 상품은 그 yield에 지속 가능한 경제적 원천이 있을 때만 지속 가능하다는 이야기예요. 당연하게 들리지만, 비트코인 스테이킹을 해 온 경험이 이 말을 아주 구체적으로 만들어 줬다고 해요.
이어서 그는 초기 스테이킹 상품이 하나의 특정한 원천, 즉 리스테이킹에 의존하고 있었다고 짚었어요. 원문은 그 설명이 이어지는 도중에 잘려 있어서, 확실히 적힌 부분까지만 전해 드려요. 보상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먼저 본다는 관점만 분명하게 읽히는 글이에요.
배경을 덧붙이면 바빌론은 비트코인 담보 인프라예요. 비트코인을 다른 체인으로 옮기거나 포장하지 않고 비트코인에 그대로 둔 채 담보로 쓰는 네이티브 구조고요. 담보 처리는 사전에 정해진 검증 가능한 조건에 따라서만 실행되는 트러스트리스 방식이에요.
구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글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만져 보는 쪽이 이해가 빨라요. 테스트넷이 열려 있으니 아래에 붙는 공식 링크에서 한 번 살펴보세요. 궁금한 점은 방에 편하게 남겨 주셔도 좋아요.
원문은 위 저자의 X 게시물이고, 한국어 정리는 바빌론 코리아 운영팀이 했어요.
궁금한 점은 소통방에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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