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VM이냐 커스텀 회로냐? RISC-V 기반이냐,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명령어 세트냐?
지난 1년간 ZK 커뮤니티와 컨퍼런스에서 끊임없이 반복된 질문들입니다.
Aligned의 공동 창립자이자 CTO인 Mauro Toscano가 이 글에서 말하는 핵심은 하나입니다:
“속도만이 전부는 아니다. 진짜 중요한 건 병목, 반복 가능성, 생태계의 회복력이다.”
🔍 요약 포인트
• 회로 vs. zkVM: 회로가 더 빠를 수 있지만, 개발 속도와 유지보수 측면에서 zkVM이 더 유리
• 현실적 최적화: Amdahl의 법칙에 따라, 병목 지점에 집중해 회로만 일부 삽입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 실전적
• 추적 생성(trace generation)의 병목: 증명 자체보다 이 과정을 최적화하는 게 점점 더 중요해짐
• 명령어 세트 설계: 커스텀 zk 친화형 ISA가 잠재적으로 RISC-V보다 3~6배 빠를 수 있지만, 툴링 복잡성은 도전 과제
• 보안을 위한 다양성: 한 가지 설계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팀과 구조가 존재해야 시스템 전체가 회복력 갖춤
💡 결국, 성능과 복잡성, 생태계 회복력 사이의 균형이 zk 인프라의 미래를 좌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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