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창업자/SME가 성장 자금을 확보할 때 “지분을 내주지 않는(non-dilutive) 방식”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FDevcon Buenos Aires 인터뷰에서 Levenue & Loom Finance 공동창업자 Ben이 그 해법을 공유했습니다.
📌 핵심 포인트
문제: 규제·모델 미스매치로 전통 은행이 고성장 SME 대출을 꺼리며, 전 세계적으로 큰 “자금 조달 공백(financing gap)” 발생
Levenue(유럽 핀테크): 기업이 미래 반복매출(ARR/MRR 등)의 일부를 할인해 판매 → 더치 옥션으로 투자자들이 매입(지분 희석 없이 운전자금 확보)
성과: 유럽 20+개국에서 데이터 기반 심사/리스크 관리로 누적 €10억+ 규모 딜을 중개
Loom Finance(DeFi): 스테이블코인으로 실물 기업의 “매출 스트림”에 온체인 입찰 가능하게 하는 프로토콜 구축
→ 경매, 법정화폐 온/오프램프, 월 상환까지 스마트컨트랙트로 처리해 “real-world yield”를 이더리움 생태계로 연결
앞으로의 과제: 기업의 민감 데이터 공유 이슈(프라이버시/신뢰/검증 가능성) → ZK 등으로 프라이버시와 투명성의 균형을 목표
Aligned: Ethrex 기반 RaaS로 Loom Finance가 자체 L2를 런칭/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 중(온체인 자본 ↔️ 실물 수익 연결을 위한 커스터마이징/통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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