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잘안되면 사업 접기메타인가
앱스트랙트 체인 중지 소식 이후에 블러도 접고 블라스트도 접어버리고, 잘안되면 접어버리게 메타가 온 것 같네요.
며칠전 Blast가 서비스 종료 발표하고 어제는 Blur도 종료 소식이 나옴. 둘다 Pacman 프로젝트라는점 한때 Blur가 NFT 오픈씨를 밀어낼 정도로 엄청난 거래량을 만들었었는데 이렇게 끝나네요.
결국 시간이 지나니까 사람과 자금을 얼마나 빨리 끌어모으냐보다 보상 없이도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거같습니다.
특히 포인트,에드,인센등으로 초기 유동성과 거래량을 만드는건 이제 대부분 프로젝트가 잘하는데 그 이후 실사용자 유치로 계속해서 제품을 수익성있게 이끌고 가는게 제일 어려운 숙제로 남는듯합니다. 이 부분을 잘 풀어가는 프로젝트 토큰만 현재는 잘 오르는 경향
개인적으로 이번 사례들을 보면서 TVL,거래량,에드 기대감보다는 서비스가 지속이 가능한지를 더 많이 보게될거같네요. 초기에 아무리 화려해도 결국 제일 어려운건 런칭이아니라 살아남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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