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드웨어 월렛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네요...
하드웨어 월렛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느 정도 큰 시드를 운용하는 사람들이고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선택한 수단이 오히려 고액자산 보유자로 특정성을 드러내기에 리스크가 생기는게 아이러니 하기도 한데요.
개인정보 유출의 경우엔 특히나 물리적인 범죄의 표적이 될 가능성까지 생긴다는 점에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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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Ledger 하드월렛 $86M 해킹 사태 요약 정리 1. Cryptobilis라는 공인 딜러 회사가 있음. 4년간 장사 잘해왔고 평판도 좋았음. 2. 26년 3월 중국 북부 출신의 누군가에게 회사가 매각됨. (북한의 차명 신원으로 추정) 3. NDA 조항으로 6개월간 매각 사실이 비밀로 유지가 됨 4. 6개월간 렛저를 물리적으로 개조하여 판매함 5. 시드 구문이 뜰 때 모니터링해서 기록만 할 뿐 알맹이는 문제 없어서 걸릴 수가 없었음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