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세일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밸류가 적절한지가 가장 중요할 텐데, 관련해서 체크해볼 요소들이 다음의 내용들이라는 느낌?
> 밸류를 측정할 때, 점퍼를 브릿지 토큰으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Everything App 토큰(RWA, Perps, Bridge 등)으로 봐야 하는지
> 브릿지로 본다면 기존 토큰들과 비교할 때 볼륨과 수익 중 어떤 지표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
일단 요약하면, 점퍼가 볼륨 기준으로는 1위 어그리게이터인 건 확실하지만 최근 스왑/브릿지에 수수료를 추가했기 때문에
기존 사용자들이 얼마나 유지되고, 그게 실제 수익으로 얼마나 이어질지를 봐야 할 것 같아요
그게 잘 된다면 Everything App 요소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75m은 정말 매력적인 밸류고,
세일 이후 Perps, RWA 같은 요소들에서 조금이라도 의미 있는 지표가 나온다면 거기에 추가적인 밸류가 붙는 느낌?
일단 Legion은 하루 좀 넘게 남았는데 $23m(1170% 오버)정도 들어온 상황입니다!

